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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넥센

by 노주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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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꽃미남 투수 심수창의 인기를 실감했습니다. 심수창은 삼성전 선발로 등판할 예정입니다. 팬들이 선전을 기원하면서 선물을 무척 많이 보내왔습니다.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무려 8박스나 보내왔습니다. 또 불펜에서 조깅하고 덕아웃으로 오는 심수창에게 여성팬들이 케이크 등을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그 장면을 지켜본 넥센 선수들은 말은 안 했지만 무척 부러운 눈치였습니다. 뭘 해도 얼굴이 잘 생기면 이득을 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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