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범과 박경완의 복귀가 착착 진행되고 있다.
송은범과 박경완은 16일 송도 LNG구장에서 열린 넥센과의 퓨처스리그에서 선발투수와 포수로 나란히 출전했다.
송은범은 3⅓이닝 동안 49개의 공을 던지며 1안타 3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직구 최고 구속은 147㎞를 기록해 거의 정상적인 피칭을 하고 있음을 알렸다. 박경완도 마스크를 쓰고 3이닝 동안 송은범의 투구를 받았다. 2타석에 나가 볼넷 1개를 기록.
송은범은 지난 10일 두산과의 퓨처스리그 경기서 선발로 나와 1이닝 동안 9개의 공을 던지며 무안타 무실점을 기록했었다. 당시 최고 구속도 147㎞였다. 이날 40∼50개 정도를 예정하고 등판해 예정된 투구수를 채웠다. 이만수 감독은 70개 정도까지 피칭수를 올린 뒤 1군에 올리도록 할 생각이다. 1군에 올라와도 곧바로 선발등판을 하지 않고 중간계투로 나와 경기 적응과정을 거친 뒤에 선발로 올릴 계획이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1위를 달리는 SK에 조만간 거물 지원군이 가세할 것으로 보인다.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