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신지(31)와 남자친구 유병재 선수(전주 KCC 이지스·28)의 한강 데이트 모습이 공개됐다.
신지는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한강갔을 때 친구가 찍은 사진. 우리 둘만 차갖고 노느라 신났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유병재 선수는 리모콘으로 장난감 자동차를 조종하고 있고, 바로 옆에는 트레이닝 복에 모자를 착용한 신지가 나란히 서서 그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키 191cm의 유병재 선수와 165cm의 신지는 머리 하나 이상의 차이가 나는 무려 26cm의 남다른 키 차이로 시선을 모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농구선수라 확 눈에 들어오네요", "신지언니 완전 아담해보여요", "한 품에 쏙 들어가겠네", "바람직한 키 차이?", "남자친구 얼굴 완전 작아요", "누가 봐도 농구선수 분위기", "신지가 꼭 농구 매니저 같음"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해 5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한 신지와 유병재 선수는 9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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