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에 최초로 여자배구부가 탄생한다.
Advertisement
천안 청수고 여자배구부는 18일 창단식을 갖는다. 청수고 배구부 창단은 지난 2월 천안고 배구부 창단과 함께 지역 유소년 배구문화 발전에 기여할 전망이다.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의 연고지 본딩강화와 지역 공헌 프로그램인 '스카이워커스 ♥ 천안캠페인'에 큰 힘을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현대캐피탈은 청수고 배구부 창단식에 참석해 배구발전 기금과 배구용품 전달식을 진행한다. 하종화 현대캐피탈 감독은"스카이워커스 연고지인 천안에 초,중,고 배구부에 이어 여고 배구부까지 창단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청수고 여자배구부 창단으로 천안지역 유소년 배구문화 활성화가 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학교 체육발전을 목표로 하는 청수고 여자배구부는 이해윤 감독과 이수정 코치 그리고 6명의 선수로 구성됐다.
Advertisement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임신 테스트기 2줄에 오열 "태명은 칠복이, 다 안 된다 했는데"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김구라 子' 그리, 열애 고백…♥여친과 남창희 결혼식 참석 "너무 스윗해" -
[SC이슈] 통화하더니 자연스럽게 운전대를..'음주사고' 이재룡, 음주운전 10분 전 주차장 포착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남창희, '한강 아이유' ♥윤영경과 열애 스토리 "조세호가 대신 고백했다"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
박진희, 환경지킴이 최대 지출=술 "♥판사 남편과 한달에 400캔 마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2.'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3.김혜성-김도영-존스 'KKK' 라니…日 포수 레전드의 기대 "도미니카공화국·미국도 쉽게 못 친다"
- 4.월드시리즈 영웅 8강 뜬다! → 일본 야마모토, 베네수엘라전 선발 확정 [마이애미 현장]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