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덱스 코리아(한국지사장 채은미)가 서류 특송 서비스에 탄소중립운송 옵션을 제공한다. 업계 최초로 FedEx 고객들은 추가 비용 부담 없이 본 옵션을 선택하여 탄소배출권 구입을 통한 친환경 프로젝트 지원에 동참할 수 있다.
페덱스의 탄소중립운송 프로그램은 기업의 환경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페덱스 어스 스마트(EarthSmart®) 활동의 일환이다. 페덱스는 서류 특송 서비스 과정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의 양을 연 단위로 측정, 그에 상응하는 탄소배출권을 비영리단체인 비피 타겟 뉴트럴(BP Target Neutral)로부터 구입할 계획이다. 또 네덜란드의 바이오가스 프로젝트, 탄자니아 고원의 산림 재 조성작업, 태국의 쓰레기 매립지 가스 포집 시스템 등 세계 곳곳의 대체에너지 개발 및 에너지보존 프로젝트를 지원하게 된다.
라즈 수브라마니아 페덱스 글로벌 마케팅 대표는 "더 나은 고객 서비스를 위한 새로운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지구가 처해있는 여러 가지 과제들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데이비드 커닝햄 페덱스 아태지역 회장은 "빠르고 편리한 서류 특송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이산화탄소의 영향을 최소화하는 환경보호 활동에도 동참할 수 있다" 며 "탄소중립운송 프로그램은 아시아 지역 및 세계 각국의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한 FedEx의 노력을 잘 보여주는 것" 이라고 강조했다.
페덱스는 이미 서류 봉투에 100% 재생 종이를 활용하고 있다. 또 6메가 와트의 재생 가능에너지 생산이 가능한 6 개의 태양 에너지 개발 시설을 보유 중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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