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진욱 감독이 함박웃음을 지어보였다.
두산은 17일 잠실 삼성전에서 초반 타선의 응집력을 앞세워 9대1로 승리했다. 올시즌 삼성 타도를 목표로 삼은 김 감독으로서는 첫 맞대결에서 기분좋은 승리를 거뒀다. 김 감독은 "화요일 홈경기를 이겨서 대단히 기쁘다. 1회부터 타자들이 집중력을 발휘해 대량 득점으로 이어져 승리를 할 수 있었다"며 "전체적으로 타자들의 타격감이 올라오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