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골프팬들은 LPGA 롯데 챔피언십에서 신지애의 언더파 가능성을 가장 높게 내다봤다.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18일 미국 하와이에서 개최되는 'LPGA 롯데 챔피언십' 1라운드를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 스페셜 16회차에서 전체 참가자의 67.74%가 신지애의 언더파 활약을 예상했다고 밝혔다.
나머지 대상선수들인 야니챙(65.27%), 최나연(57.35%)의 언더파 예상이 높게 집계된 반면, 안젤라스탠퍼드(44.45%), 유선영(43.92%), 미야자토아이(41.31%)의 1라운드 언더파 예상은 비교적 낮게 나타났다.
지정 선수별 1라운드 예상 스코어에서는 야니챙(30.87%)과 최나연(28.65%)이 3~4언더를 기록할 것으로 집계됐고, 신지애(38.94%), 안젤라스탠퍼드(32.42%), 유선영(28.02%), 미야자토아이(24.69%)는 1~2언더를 기록할 것으로 나타나, 대상선수들 모두 1라운드에서 비교적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됐다.
이번 골프토토 스페셜 16회차는 18일 오후 9시 50분 발매 마감되며, 1라운드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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