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가 청순한 이미지와는 다른 의외의 반전 몸매로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이뉴스-명단공개'에서는 '알고 보니 의외로 글래머'라는 주제로 의외의 반전 몸매로 화제가 된 스타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이날 박신혜는 2003년 SBS 드라마 '천국의 계단'에 최지우 아역으로 출연했을 당시의 모습에서 아역 시절부터 남다른 발육으로 성숙한 몸매였던 사실이 입증되며 6위에 랭크됐다.
특히 박신혜는 물에 흠뻑 젖은 채로 병원에 실려 오는 장면과 목욕신 장면에서 소녀라고는 믿기 힘든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하며 원조 베이글녀의 위엄을 입증해 시선을 모았다.
박신혜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본 네티즌들은 "같은 여자로서 정말 부럽네요" "천국의 계단 보면서부터 연기도 잘하고 몸매도 좋다고 생각했어요" "진정한 원조 베이글녀" "자연 미인에다가 볼륨감 있는 몸매까지. 너무 부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신혜는 최근 홍콩을 방문해 많은 팬을 모으며 '한류 스타'로써의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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