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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LG

by 이원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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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김기태 감독이 어제의 패배를 곱씹으며 오늘만큼은 꼭 설욕하겠다고 각오를 다졌습니다. 특히 오늘 선발이 '메이저리그 124승'에 빛나는 박찬호라는 점을 고려해 타순을 조정했는데요. 1번부터 4번까지 상위타선은 변화가 없는데, 5번 이후 하위타선은 약간 바뀌었네요. 작은 이병규와 오지환이 어제보다 한 타순씩 위로 올라 5, 6번을 맡았습니다. 또 9번 3루수로는 2년차 김재율이 나섰는데요. 지난 9월15일 잠실 SK전 이후 약 7개월만의 선발 출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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