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김기태 감독이 어제의 패배를 곱씹으며 오늘만큼은 꼭 설욕하겠다고 각오를 다졌습니다. 특히 오늘 선발이 '메이저리그 124승'에 빛나는 박찬호라는 점을 고려해 타순을 조정했는데요. 1번부터 4번까지 상위타선은 변화가 없는데, 5번 이후 하위타선은 약간 바뀌었네요. 작은 이병규와 오지환이 어제보다 한 타순씩 위로 올라 5, 6번을 맡았습니다. 또 9번 3루수로는 2년차 김재율이 나섰는데요. 지난 9월15일 잠실 SK전 이후 약 7개월만의 선발 출전입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홍현희, 60→49kg 빼더니…아들 자전거도 거뜬한 '슬림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