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의 월드투어 '슈퍼쇼4' 시드니 공연이 돌연 취소됐다.
Advertisement
슈퍼주니어는 당초 5월 5일 호주 시드니 올폰스 아레나에서 '슈퍼쇼4'를 개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현지 기획사 JK엔터테인먼트는 공연을 2주 앞둔 17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연 취소 공지를 올렸다. 이미 이번 공연 티켓은 2만석 전석이 매진된 상황. 그럼에도 급박하게 공연을 취소한 이유에 관심이 집중됐다.
JK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연디렉터의 건강이 위독해져 병원에 입원했다. 정상적인 공연 진행이 어렵다고 판단, 공연을 취소하게 됐다. 팬분들에게 죄송하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들은 17일부터 티켓 환불을 시작했다. 하지만 슈퍼주니어의 첫 공연을 기다려왔던 팬들은 홈페이지에 항의글을 올리며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신봉선♥유민상, '결혼설' 이후 다시 만났다...핑크빛 재점화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이정현 "손예진·공효진·이민정 다 모인 자리인데"...남편, 첫 인사날 '지각 사고' -
이정현 "♥치과의사 남편, 손예진·공효진·이민정과 첫 만남에 사고 쳐" ('편스토랑')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