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채원 청순한 이미지와는 다른 의외의 반전 몸매로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이뉴스-명단공개'에서는 '알고 보니 의외로 글래머'라는 주제로 의외의 반전 몸매로 화제가 된 스타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이날 문채원은 드라마 '공주의 남자' 영화 '최종병기 활' 등에 출연해 일명 사극 종결자로 등극하며 보여준 단아하고 청순한 이미지와는 다른 의외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1위에 랭크됐다.
특히 문채원은 기생 정향 역으로 사랑을 받은 SBS 드라마 '바람의 화원'에서 극 중 '옷고름 푸는 장면'으로 깜짝 놀랄 만한 의외의 볼륨감 넘치는 섹시한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이후 문채원은 각종 시상식과 CF 제작발표회 등에서 과감한 의상으로 도발적인 매력을 과시하며 '청순글래머'로서의 매력을 발산해 주목을 받았다.
한편 문채원은 최근 팬 미팅을 통해 노래실력과 춤 실력을 선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