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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한화

by 이원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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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한대화 감독이 정말 외국인 선수복이 없는 것 같네요. 올시즌 선발의 한 축을 맡아줄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외국인 투수 브라이언 배스가 퇴출될 듯 합니다. 배스는 오늘 LG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는데요, 기량 미달에 따른 조치여서 그대로 고향으로 돌아갈 것만 같네요. 한 감독은 "구속이 140㎞밖에 안되니 상대타자를 이길 수 없다"고 냉정한 평가를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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