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가 음원 시장에 이어 CF 시장까지 장악하고 있다
신곡 '나 혼자'로 음원차트를 올킬하며 화려하게 컴백한 씨스타가 광고계의 끊임없는 러브콜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는 것.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씨스타는 '쏠라씨', '페리카나', '클라이드앤', '플라스틱아일랜드', '현대자동차 벨로스터 터보' 등과 광고 모델을 계약했다. 탑스타들의 전유물인 치킨과 자동차 광고까지 섭렵한 것은 최근 큰 인기를 입증하는 일로, 업계의 부러움을 한 몸에 사고 있다.
또한 최근 활발한 방송활동과 신곡의 인기가 고공행진을 하며 광고주들은 '씨스타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는 후문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신곡 '나 혼자'가 음원차트 1위에 오르면서, 광고계의 러브콜이 더욱 쇄도하고 있다. 많은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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