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스나이퍼가 때아닌 디스 논란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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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스나이퍼는 최근 정규 6집 '풀타임'을 발표했다. 그런데 수록곡 '베터 데이즈' 가사 중 '등 뒤에서 수근대는 이 수근 정말 웃겨'라는 구절이 '개그맨 이수근을 겨냥한 가사가 아니느냐'는 의견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소속사 스나이퍼사운드 측은 "힙합 가사 중 듣는 이에게 충격적이고 신선한 표현을 주는 펀치라인의 하나일 뿐이다. 이름이 아니라 '이 수근거림' 이라는 의미다. 이런 오해 또한 새로운 앨범에 대한 관심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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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스나이퍼는 정규 6집 '풀타임' 타이틀곡 '푸시 잇'과 '할 수 있어'를 동시에 음원 차트 상위권에 안착시키며 인기 몰이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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