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화, 박신혜, 박세영의 매력적인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패션 매거진 쎄씨(CeCi) 5월호와 함께한 이번 화보는 '무한도전'의 사진작가로도 유명한 오중석 작가의 작품으로, '여배우가 빠져든 5월의 봄'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봄 햇살처럼 화사한 모습으로 미모를 뽐내는 세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번 화보는 세 배우가 몸 담고 있는 소속사 4HIM 엔터테인먼트의 창립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 KBS1 '광개토태왕'에서 호위무사 설지 역으로 부드러움과 강함을 함께 보여주고 있는 김정화, 일본과 중국, 홍콩을 오가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박신혜, KBS2 '적도의 남자'와 '사랑비' SBS '내일이 오면'에 출연한 신예 박세영은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반가움에 새벽까지 이어지는 촬영에도 서로 대화를 나누며 즐거워했다는 후문이다.
화보 관계자는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세 여배우가 어우러져 한층 더 고혹적이고 우아한 봄 화보를 완성했다. 피크닉을 떠나는 셀러브리티들의 사랑스러운 순간을 담았는데 같은 소속사 식구들인 만큼 서로에 대한 친밀함이 묻어나와 더 매력적인 화보가 탄생한 것 같다"며 흡족해했다.
4HIM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회사 창립 1주년을 맞아 소속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여 멋진 화보를 만들어낸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세 여배우의 매력이 물씬 묻어나는 동반 화보와 함께 앞으로 더욱 빛날 김정화, 박신혜, 박세영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4."RYU, 전성기처럼 던져도 못 막을 것" 日, WBC 8강 류지현호 도미니카전 참패 예상
- 5."눈앞에서 갑자기 사라졌다" 우승 도전 위한 액땜? '타구 맞은' 이강철 감독 "멍이 들었더라" [부산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