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21세기 가족'에서 철없는 오은미 역을 맡고 있는 오승현이 패션지 '엘르' 5월호를 통해 각선미를 자랑했다.
오승현은 이 화보에서 하늘색 드레스와 함께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 뭇 남심을 흔들어놨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21세기 가족'에서 작가가 직접 관찰하고 나의 성향을 캐릭터에 반영했다"며 "실제 요리나 청소 같은 소일거리로 기분 전환을 꿈꾼다. 서른으로 접어들며 런던으로 떠나 스스로를 찾는 계기를 만들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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