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와 SK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가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렸다. 유니세프 홍보대사인 배우 이소연이 롯데 콘셉트의 유니폼을 입고 치어리더 단상에 올라 큰 환호를 받았다. 마이크를 받은 이소연은 "홍성흔 선수 오늘 홈런이 너무 멋있었다"면서 "롯데를 항상 응원하겠다"고 밝혀 갈채를 이끌어냈다.
부산=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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