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다훈이 TV조선 드라마 '지운수대통'에 캐스팅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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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운수대통'은 인생역전을 꿈꾸는 평범한 회사원 지운수(임창정)의 파란만장 인생사를 그린 코믹 드라마다. 윤다훈은 극중 기러기 아빠인 최과장 역을 맡았다. 그동안 특유의 애드리브와 표정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그는 이번 작품에서도 연민과 웃음을 자아내는 최과장 캐릭터를 통해 코믹한 감초 역할을 소화하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지운수대통'은 21일 오후 6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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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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