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입국 소감을 밝혔다.
레이디 가가는 20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자신의 트위터에 "따뜻하게 반겨주셔서 무척 감사하다. 한국이 너무 그리웠다. 리허설 전까지 잠을 자야겠다. 사랑한다"는 글을 게재했다.
레이디 가가는 오는 27일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이어 홍콩, 일본, 싱가포르, 뉴질랜드, 호주 등에서 화려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영상물등급위원회는 선정성 등을 이유로 레이디 가가의 내한 공연에 대해 18세 미만 관람불가 판정을 내렸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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