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이 모피스족을 위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
모피스족은 '미시(MISSY)와 오피스(OFFICE)'의 합성어로 일하는 여성을 뜻하는 신조어다.
김희선은 모피스 캐주얼 브랜드 볼(VOLL)과 함께 려한 패턴과 컬러를 이용한 여름 패션 스타일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
김희선은 올 여름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오렌지 컬러의 스커트와 녹색 숏팬츠를 깨끗한 흰색 상의와 코디하여 컬러감이 돋보이는 여름 패션을 완성했다. 또한 다양한 컬러와 패턴이 섞여있어 다소 부담스러워 보일 수 있는 원피스는 짙은 남색 혹은 깔끔한 흰색 재킷과 코디하여 화려하면서도 세련된 패션을 연출했다.
볼의 디자인 실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비비드컬러의 유행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특히나 상큼한 오렌지 컬러의 인기가 가장 돋보인다"며 "비비드컬러의 코디가 부담스럽다면 상의나 하의 중 한 부분만을 포인트로 사용하면 부담 없이 완성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Advertisement
한편 김희선은 사극드라마 '신의'를 통해 2006년 SBS '스마일 어게인'이후 6년 만에 드라마에 컴백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 -
임하룡, 조세호 결혼식은 갔는데…남창희 결혼식 불참 "모두가 찾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