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진영이 MBC 드라마 '빛과 그림자'에 캐스팅 됐다.
홍진영은 극중 조명국(이종원) 사장의 소속 가수였다가 강기태(안재욱)의 기획사로 스카우트 되는 가수 역할을 맡았다. 그동안 SBS '연개소문', 영화 '누가 그녀와 잤을까' 등에 단역으로 출연하며 연기력을 보여준 적은 있지만 정극 연기에 도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홍진영은 5월 말 신곡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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