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그룹 초신성이 연기 전문 매니지먼트사 '매니지먼트 具(구)'와 에이전시 전속계약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초신성 멤버들은 드라마와 뮤지컬 등으로 개인 활동을 할 계획이다.
초신성은 건일을 비롯해 여러 멤버들이 연기활동을 시작하며 이번 에이전시 계약을 했다. 이로 인해 더 체계화 되고 활발한 연기활동과 그로 인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초신성은 최근 미니앨범 '스투피드 러브(Stupid Love)'를 들고 1년 6개월만에 컴백해 국내 뿐 아니라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시장에서 활발한 활동중이다.
한편, 이번 초신성과의 계약이 그룹 티아라에 이어 두번째 계약인 만큼 '매니지먼트具'의 행보에도 국내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이목을 집중되고 있다. '매니지먼트 具'는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로, 소속된 아티스트들이 각 분야의 전문성을 살리면서도 영화,드라마 등에 원활한 캐스팅되도록 하는 시스템을 만들어 향후 드라마와 영화 제작까지 계획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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