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2-1 SK='방망이' 두산의 벽이 '마운드'의 SK보다 더 높았다. SK에 단 1안타만 내주고 2대1의 짜릿한 승리를 건졌다. 1-1 동점에서 5회초 1사 2,3루서 손시헌의 유격수앞 땅볼 때 3루주자 허경민이 홈을 밟아 결승점을 뽑았다. 3회초 김동주가 친 좌측의 큰 타구가 담장을 넘어가다가 SK 좌익수 박재상의 글러브속으로 들어가는 등 득점운이 별로 없었지만 굳건한 마운드가 있었다. 선발 임태훈이 6이닝을 1안타 1실점으로 막고 이혜천(7회)-노경은(8회)-프록터(9회)가 1이닝씩을 무실점으로 처리하며 승리를 챙겼다. 임태훈은 3승째. 프록터는 3세이브째를 기록했다. SK는 3연패에 빠졌다.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RYU, 전성기처럼 던져도 못 막을 것" 日, WBC 8강 류지현호 도미니카전 참패 예상
- 4."확신이 없다" 현실로 나타난 불안감? 롯데 日외인 첫등판 어땠나…'장타+폭투+실점' 콜라보, 1회가 문제 [부산리포트]
- 5.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