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세경이 파격적인 미니드레스를 입고 몸매를 드러냈다.
2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패션왕'에서 강영걸(유아인 분)은 이가영(신세경 분)의 생일을 직접 챙겨줬다.
사업이 잘 풀리며 승승장구하던 영걸은 가영을 끌어안으며 "이제 됐다. 힘든 건 다 끝났다"며 기뻐했다. 또 그는 생일을 맞은 가영에게 직접 미역국을 끓여주며 손수 만든 드레스를 생일선물로 준비했다.
영걸이 끓여준 미역국에 감동받은 가영은 "생일날 미역국은 처음 먹어 본다"며 눈물을 흘렸다. 또한 영걸은 "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드레스"라며 가영에게 선물한 드레스를 입어볼 것을 권했다. 이에 가영은 드레스를 입고 나와 "너무 고마워서 그런다"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영걸이 직접 만든 드레스는 가슴부분이 동그랗게 뚫려있는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얇은 소재의 미니드레스는 신세경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 과도한 노출 없이도 섹시한 매력을 부각시켰다.
한편 이날 '패션왕'에서는 가영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하던 정재혁(이제훈 분)이 가영을 옆에 두고 영걸을 고소해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박은영 셰프,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의 신혼집 공개..달달한 기운 물씬 -
'폐암 투병' 이혜영 "갈비뼈 잘라 폐 꺼낸 수술 무리였다, 통증 참느라 목디스크 걸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