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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택현, 갈비뼈 실금으로 1군 엔트리 제외

by 김남형 기자
프로야구 LG와 KIA의 경기가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졌다. 류택현이 9회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류택현은 814경기 출전으로 투수 개인통산 최다출전 신기록을 달성했다. 잠실=전준엽 기자 noodl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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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베테랑 왼손투수 류택현이 왼쪽 갈비뼈 실금 부상으로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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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25일 오후 류택현이 훈련중 이같은 부상을 했다면서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고 밝혔다. 류택현의 복귀까지는 적어도 2~3주가 걸릴 것으로 LG는 내다봤다. 한편 이날 LG는 '큰' 이병규를 엔트리에 등록했다. 이병규는 지난 12일 왼쪽 종아리 근육통 때문에 전력에서 제외됐었다.

만 41세 투수인 류택현은 올해 6경기에 등판, 3구원승 방어율 2.84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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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형 기자 sta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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