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진욱 감독은 전날 결승점이 된 손시헌의 유격수앞 땅볼 때 3루주자 허경민의 홈 대시에 대해 무조건 뛰라는 지시를 했었다고 말했습니다. "만약 라인드라이브로 잡히면 병살이 되는 것인데 공격에서 병살은 당연히 나오는 것 아니냐"고 하더군요. 김 감독은 허경민이 슬라이딩도 매우 빠른 선수라며 그에겐 언제나 공격적인 주루플레이를 요구한다고 했습니다. 두산 선수들은 취소된 문학구장 실내에서 간단히 연습을 했습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섹시 배우 “초6 때 가슴 32DD 사이즈..감추고 싶었다” 고충 토로 -
지상렬, 결국 '16세 연하' ♥신보람과 결혼 결심 "무조건 할거다" ('살림남') -
‘갯마을’ 촬영상 휩쓴 전조명 감독 별세..향년 93세 -
김숙, 10년 방치 '220평 제주집' 상태 '충격'..입구 사라지고 지붕까지 주저앉았다 -
김동준 "한가인, 남장 후 뮤지컬 응원 방문..팬들까지 속았다" -
한지상, 성추행 의혹 직접 반박 "관계 끝나자 돌변, 5억 or 공개연애 요구했다" -
'결혼 33년차' 인순이, 충격 고백 "각방 쓴다, 다른 건 다 이해하지만.." -
기안84, 롤모델 이토준지 만남에 눈물 "난 왜 저런 만화가 못 됐을까"(나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