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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KIA

by 이원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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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선동열 감독이 거칠게 어필을 하네요. 그럴만도 합니다. 0-4로 뒤진 6회말 선두타자 이용규가 볼카운트 2B2S에서 한화 선발 류현진이 던진 5구째 커브에 스윙을 하려다 멈췄는데요. 배트가 돌아가지 않은 것처럼 보였지만, 강광회 주심은 그대로 스윙 판정을 내렸습니다. 이용규가 어이없다는 듯 불만을 토로했고, 선 감독도 덕아웃에서 나와 강 주심에게 강력하게 항의를 합니다. 그러나 판정은 번복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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