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골프(KLPGA) 이데일리-리바트오픈 1라운드에서 '2년차' 이예정(19·에쓰오일)의 활약이 돋보였다.
이예정은 27일 경기도 여주 세라지오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첫날 3언더파 69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버디를 4개를 잡았고 보기는 1개로 막았다. 이예정이 대회 중 선두로 나선 것은 프로 데뷔 이후 처음이다. 이예정은 "동계훈련동안 전지훈련지에서 바람에 강한 샷을 많이 연습했는데 훈련의 효과를 본 것 같다. 선두가 처음이라 부담스럽지만 이로인해 자신감이 생길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공동 2위에는 2언더파 70타를 적어낸 이정은(24·호반건설)과 이정민(20·KT)이 함께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3관왕을 차지한 김하늘(25·비씨카드)는 2오버파 74타 공동 25위에 머물렀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