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광유리㈜(대표 황도환)는 이중 진공 처리의 보냉력이 뛰어난 아우트로(outtro) 보냉병 5종을 출시했다.
브랜드 관계자 설명에 따르면, 아우트로 보냉병은 내외부 모두 스테인리스 재질로 만들어져 위생적이며 투수구가 넓어 세척이 용이하다. 또한 이중 진공처리로 외부 기온에 영향을 받지 않고 내부의 차가운 온도를 그대로 유지시켜 보냉력이 탁월하다.
350ml, 450ml로 구성된 원터치형은 한 손으로 열수 있는 원터치 오픈 버튼을 채택, 사용이 편리하고 이중 잠금 역할로 뛰어난 밀폐력도 갖췄다. 400ml의 티머그는 그린과 퍼플 배색의 경쾌한 디자인으로 휴대가 간편하며, 안정적인 그립감을 제공한다. 600ml의 톨머그 보냉병은 보온, 보냉 겸용으로 사계절 사용이 가능하며 대용량 컵이 2개 삽입돼 2인이 함께 쓸 수 있는 기능성까지 고려했다. 또한
제품 바닥 부분에 분리 가능한 컵 마개가 있어 휴대용 텀블러로도 사용할 수 있다.
지난 해 말 선보인 '아우트로(outtro)'는 야외활동을 뜻하는 '아웃도어(Outdoor)'와 도심생활 '메트로(Metro)'의 합성어로, 아웃도어의 전문성과 기능성에 도심의 디지털 라이프를 결합, 더욱 편리하고 친숙하게 만날 수 있는 삼광유리㈜의 아웃도어 브랜드다.
삼광유리(주) 정구승 마케팅 팀장은 "최근 기능성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더욱 참신하고 차별화된 기능의 아우트로 보냉병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올해 지속적인 아우트로의 신제품 출시를 통해 아웃도어용품 브랜드로의 입지를 굳히겠다"고 밝혔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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