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힐에 혹사당한 여성 아이돌의 발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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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서는 '걸그룹 킬힐 혹사'라는 제목으로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사진은 각종 화보나 '직찍' 사진을 통해 노출된 여성 가수들의 맨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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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카라 구하라, 포미닛 현아, 아이유가 킬힐로 인해 발이 혹사당한 대표적인 '희생자'들로 꼽히고 있다.
특히 씨스타 멤버 보라는 발에 반창고를 잔뜩 붙이고 울상을 짓고 있어 보는 이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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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키가 커보이려고 킬힐을 신고 춤을 추다니, 힘도 들겠지만 어려워 보이고 안쓰럽군요" "발이 괴물처럼 징그럽게 변했네" "인기와 바꾼 고통이니 감내해야 할듯"이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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