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배우 카야 스코델라리오가 광고 촬영차 한국에 왔다.
배우 김수현의 이상형으로 유명한 스코델라리오는 1일 인천국제공항에 입국하며 팬들에게 받은 선물을 자신의 트위터에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날 만나기 위해 공항으로 나와준 사랑스런 팬들 정말 고마워요. 당신들의 친절함은 정말 감동이었어요(A huge thank you 2 all the lovely people that traveled 2meet me at the airport.your kindness has really touched me)"라는 글과 함께 곰인형, 한국 과자, 슬리퍼, 김수현 사진이 붙은 부채 등의 선물 사진을 공개했다.
스코델라리오는 김수현이 제이에스티나의 모델로 발탁되며 그의 이상형으로 알려진 것이 동반 모델이 되는 계기가 됐다. 그는 영국 드라마 '스킨스'의 주인공으로 '제2의 엠마 왓슨'이라는 평을 받으며 인기를 얻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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