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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넥센

by 민창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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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분위기가 좋아 방심을 한걸까요. 넥센이 1회 2루수 서건창의 어이없는 실책과 유격수 강정호의 야수 송구 미스로 2점을 헌납했습니다. 김시진 감독으로선 속이 터질 노릇입니다. 오늘 목동구장은 올해 처음으로 1만2500석이 매진됐는데요, 홈팬보다 더 많은 롯데 팬들이 신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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