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비너스와 하정우가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연예게시판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이 사진은 지난 2월 영화 '러브픽션' VIP 시사회에서 촬영된 사진으로 풋풋한 사복 패션의 헬로비너스와 하정우의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하정우는 두 손을 가지런히 모은채 흐뭇한 '아빠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헬로비너스는 이날 "평소 하정우 선배님을 '하'느님이라 부를 만큼 가장 좋아한다. 직접 만나니 방울방울하다"고 하정우의 열혈팬을 자청했다. 하정우 역시 데뷔를 앞둔 헬로비너스에게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
헬로비너스는 유아라 앨리스 라임 윤조 나라 유영으로 구성된 6인조 걸그룹으로 이달 초 데뷔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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