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는 4일 롯데와의 홈 경기에 '제2회 안양대학교의 날' 행사를 한다. SK는 2001년부터 지역 기업, 교육, 공공기관 등과 연계해 네임데이 행사를 실시해 왔으며 지난해 4월 8일 홈경기에 '제 1회 안양대학교의 날' 행사를 실시했었다. 이날 경기에는 안양대학교(안양캠퍼스와 강화캠퍼스) 교직원 및 재학생 1000여명이 단체 관람을 하고, 안양대학교 응원단(고구려)의 공연도 진행된다. 경기 전 시구는 김승태 안양대학교 총장이 맡고, 시타는 학생대표 윤상효군이 한다. 한편, 이날 호서고, 서산여고, 인천대건고, 문일여고 등 4개 고등학교가 단체관람을 할 예정이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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