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이재혁)와 한국펩시콜라는 메시를 비롯한 6명의 세계적인 축구스타가 출현하고 캘빈 해리스가 음악을 담당한 2012 글로벌 TV 광고를 내보내고, 메시와 만날 수 있는 '마이애미 원정대 모집' 소비자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펩시콜라의 2012 글로벌 TV광고 캠페인은 3년 연속 FIFA 발롱도르 수상에 빛나는 메시를 비롯해 드록바, 토레스, 램파드, 윌셔, 아귀에로 등 세계적인 축구스타들이 참여한다. 또한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DJ이자 프로듀서인 캘빈 해리스의 사운드트랙 'Let's Go'(Feat. Ne-Yo)가 캠페인을 더욱 강력하게 만들었다.
광고에서 메시와 축구 스타들은 해변에서 펼쳐지는 페스티벌의 군중 속에서 캘빈 해리스의 음악에 맞춰 이전과는 전혀 다른 펩시만의 빠르고 에너지 넘치는 축구게임을 선사한다.
메시와 축구스타들은 신나는 음악소리에 이끌려 해변의 페스티벌 현장에 도착하고 음악에 취한 군중의 건너편에 있는 펩시콜라 자판기를 발견한다. 축구 스타들은 열광 속에 손을 흔드는 군중의 물결을 필드 삼아 각자의 축구묘기로 공을 주고 받으며 자판기로 다가간다. 이윽고 자판기가 있던 곳까지 도달하지만, 그들이 원했던 펩시자판기는 사라진 뒤다. 범인은 바로 메시. 메시는 군중의 파도 위에서 옮겨지는 펩시자판기에 앉아 펩시콜라를 마시며 유유히 떠난다.
이번 TVCF는 음악과 축구, 그리고 군중이 어우러진 모습을 연출하며 펩시콜라만의 짜릿함, 열정, 젊음, 활기, 재미를 보여준다. 그리고 니요(Ne-Yo)가 피처링한 캘빈 해리스의 사운드트랙 "Let's Go"는 이것들을 묶어주는 연결고리 역할을 한다.
5년째 펩시의 모델인 메시는 "펩시는 언제나 팝 문화에 중심에 있었으며, 음악은 축구 경기와 팬들에게 있어 큰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올해의 음악과 함께하는 펩시의 축구 캠페인은 정말로 기대가 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TV CF 방영과 함께 메시를 만나러 갈 '마이애미 원정대원 모집'이벤트도 진행한다.
메시는 축구를 좋아하는 팬이라면 꼭 만나보고 싶어하는 인물이다. 펩시는 전세계 소비자를 대상으로 2012 글로벌 TV 광고의 주인공인 메시를 만날 수 있는 '마이애미 원정대원'을 선발한다.
먼저, 메시를 만나고 싶은 소비자는 5월 11일까지 자신이 메시를 만나야 하는 사연과 자신만의 재미있는 장기, 능력을 글, 사진, 동영상 등으로 만들어 펩시코리아 페이스북 (www.facebook.com/pepsikorea)에 올리면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원정대원 후보자의 사연은 웹툰 작자 '조석'에 의해 웹툰으로 재탄생되어 발표된다. 네티즌 투표(50%)와 심사위원(조석) 점수(50%)를 합하여 가장 높은 점수를 얻은 3명은 오는 6월 미국 마이애미에서 메시를 만날 수 있다. 또한 응모한 사람들 중 추첨을 통해 매주 영화관람권(1인 2매)총 100명, 롯데리아 세트권 250명, 여수엑스포 입장권 2매 총 5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메시를 만날 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이 있다. 5월 27일까지 펩시콜라에 인쇄되어 있는 QR코드를 스캔해 '마이애미 원정대원'에 지원한 사람 중 추첨을 통해 1명에게 메시를 만날 수 있는 행운을 준다.
펩시콜라는 2012년 다양한 캠페인으로 색다른 재미와 즐거움을 소비자에게 선사하고 있다. 펩시맨을 부활시켜 거리의 시민들에게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축구스타가 출연하는 글로벌 광고로 눈과 귀를 즐겁게 하고 있다. 그리고 메시와 만나는 마이애미 원정대원 모집 이벤트는 소비자의 참여를 이끌어 내어 소비자와 함께하는 열린 축제를 지향하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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