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차형사'에 출연하는 '꽃모델' 3인방이 훈훈한 외모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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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엔 국내를 대표하는 톱모델 출신의 연기자 3인방이 등장한다. 이수혁은 대한민국 톱모델 김선호 역을 맡았고 김영관은 김선호의 라이벌인 순수청년 한승우 역을 연기한다. 또 신민철은 끼 넘치는 4차원 모델 여민승 역으로 얼굴을 비춘다.
이들의 평균 신장은 1m86. 훈훈한 외모와 함께 탄탄한 연기력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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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차형사'는 극 중 차형사(강지환)가 패션모델이 돼 런웨이에 잠입한다는 독특한 설정의 영화다. 강지환과 함께 성유리가 호흡을 맞춘다. 5월 말 개봉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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