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이 2008년 기습 폭행 사건의 전말을 공개한다.
노홍철은 최근 KBS2 '이야기쇼 두드림' 녹화에 참여해 "계속 맞기만 하자 '너도 공격해! 덤벼!'란 말까지 들었다"고 밝혔다. 이에 함께 출연한 범죄심리학자 표창원 교수는 "대처를 정말 잘했다. 이런 사건을 피하는 방법엔 정답이 없지만 침착함을 유지한 피해자 중에선 살인범이 피해자의 집까지 데려다 준 경우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방송은 5일 오후 10시 25분.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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