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올시즌 6번째 입장 관중 만원을 기록했다.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잠실에서 열린 두산과의 경기에 2만7000명의 관중이 꽉 들어찼다. 인터넷 예매분 2만4000장이 전날까지 동이 났고, 이날 현장 판매분 3000장도 오전 11시부터 판매가 시작돼 35분만에 매진됐다. 이로써 LG는 시즌 누적관중 28만2587명(평균 2만1737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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