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5-0 한화=전날까지 2연승으로 휘파람을 불었던 한화 타선이 결정적일 때마다 침묵했다. 한화는 4회와 8회 두차례 1사 만루 찬스에서 단 1점도 득점하지 못하는 부진을 보이며 경기를 내줬다. 반면 삼성은 한화 선발 박찬호를 조금씩 괴롭히며 1회와 2회, 4회에 1점씩 내며 경기를 쉽게 풀어갔다. 박찬호는 개인 최다인 101개의 공을 던졌고, 6이닝 3실점으로 시즌 세번째 퀄리티스타트(6이닝 이상 투구 3자책점 이하)했으나 패전투수가 됐다. 시즌 2패(1승)째. 삼성 선발 장원삼은 선발 복귀전에서 6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삼성 마무리 오승환은 8회 2사 만루 위기에 등판해 1⅓이닝 무실점으로 지난달 26일 대구 롯데전 이후 9일만에 세이브를 추가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 -
[SC현장]"'1박 2일'-'런닝맨'처럼 시청률 나오면"…'최우수산', 정규 넘어 최우수상 노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