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가 대전구장 개막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한화는 "오는 8일 대전구장에서 열리는 KIA와의 대전 홈개막 경기를 'We are the Eagles Family!'라는 테마로 정하고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우선 구단은 대전구장 진입로를 한화 이글스의 역사를 알아볼 수 있는 '이글스로드'로 꾸밀 예정이다. 1매표소 앞에는 야구 체험존과 프리허그존, Big3 포토존이 운영되며, 응원메시지 트리가 설치되는 등 문화체험의 거리가 조성돼 다양한 볼거리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입장 관중을 대상으로 페이스 페인팅이 진행되며 환경보호 캠페인의 일환으로 '승리의 태양에너지'라는 문구가 적혀 있는 오렌지색 풍선을 관중에게 증정한다.
이날 오후 5시 40분부터 성우 안지환의 사회로 진행되는 공식행사에서는 계룡대 군악의장대 공연과 '2012 독수리의 꿈!'을 주제로 영상과 군무, 승리기원 세레모니가 펼쳐지며 레인보우 어린이 합창단의 특별공연이 이어진다.
이날 애국가 제창은 대전지역 어린이 합창단이, 시구는 염홍철 대전시장이 맡는다.
한편, 특별경품으로 아이패드를 추첨해 지급하고, 첫 득점시 응원단상에서 쿠베선글라스 100개를 나눠 줄 예정이다.
또 한화 선수단의 첫 홈런볼을 잡은 관중에게는 아시아나 해외항공권을 제공하며, 입장 관중에게 오렌지 1000개와 어버이날 기념으로 옥션에서 협찬하는 카네이션 브로치도 증정한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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