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의 이해리가 뛰어난 미모를 뽐낸 사진을 공개했다.
이해리는 지난 5일 자신의 트위터에 '덥다. 오늘 낮에 야외무대에서 노래하는데 강렬한 태양으로 인하여 인상이란 인상은 다 쓰고 노래했네요. 눈이 안 떠져? 그건 그렇고 오랜만에 내 얼굴 받아라 쇽'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해리는 인형과 같은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웨이브펌 헤어스타일과 흰색 의상으로 성숙한 매력을 강조했다.
네티즌들은 '성숙한 여인의 향기가 물씬 풍긴다', '인형과 같은 미모가 부럽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 예뻐진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해리는 지난 2008년 다비치의 멤버로 데뷔했다. 다비치는 이해리와 강민경으로 구성된 2인조 여성 보컬그룹이다. '8282', '시간아 멈춰라', '사랑과 전쟁', '사랑 사랑아' 등의 히트곡을 불렀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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