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의 이해리가 뛰어난 미모를 뽐낸 사진을 공개했다.
이해리는 지난 5일 자신의 트위터에 '덥다. 오늘 낮에 야외무대에서 노래하는데 강렬한 태양으로 인하여 인상이란 인상은 다 쓰고 노래했네요. 눈이 안 떠져? 그건 그렇고 오랜만에 내 얼굴 받아라 쇽'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해리는 인형과 같은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웨이브펌 헤어스타일과 흰색 의상으로 성숙한 매력을 강조했다.
네티즌들은 '성숙한 여인의 향기가 물씬 풍긴다', '인형과 같은 미모가 부럽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 예뻐진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해리는 지난 2008년 다비치의 멤버로 데뷔했다. 다비치는 이해리와 강민경으로 구성된 2인조 여성 보컬그룹이다. '8282', '시간아 멈춰라', '사랑과 전쟁', '사랑 사랑아' 등의 히트곡을 불렀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