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곽현화가 해변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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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현화는 6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컴백!"이라는 짧은 글귀와 함께 해변에서 찍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현화는 아름다운 바닷가를 배경으로 양 팔을 들어 올린 포즈를 취해 보이고 있다. 화려한 색상이 돋보이는 롱 원피스 스타일의 비치 룩을 입은 그는 과한 노출 없이도 우월한 명품 몸매를 과시하며 섹시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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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갈수록 물오르는 미모" "역시 우월한 몸매" "즐거워 보이세요" "배경과 곽현화 씨가 너무 아름다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곽현화는 한 방송에서 자신의 '명품몸매'에 대해 "원래 타고났다"며 자신감을 나타낸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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