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www.eider.co.kr)는 캠핑의 계절을 맞아 다양한 종류의 텐트, 타프, 그늘막 등 SS시즌 캠핑용품을 출시했다.
아이더 스크린 돔 텐트는 중앙을 X자형으로 가로지르는 2개의 폴이 중심을 잡아주면서 이너텐트 부분을 지지해주는 별도의 폴을 추가로 설계해 형태 안정성이 우수하다. 이너텐트 외에 별도로 구성된 전실 공간은 통풍성이 뛰어난 메쉬 소재로 처리해 여름 시즌 캠핑 시 해충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고 바닥에 그라운드 시트를 사용하면 침실 공간처럼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빗물이나 이슬이 텐트 안으로 스며드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머드월(MUD WALL)을 적용해 기능성을 강화했다. 아이더 스크린 돔 텐트는 사이즈에 따라 SCREEN DOME Ⅳ(75만원)와 SCREEN DOME Ⅵ(97만원) 두 가지 종류로 나뉘는데 사이즈가 큰 SCREEN DOME Ⅵ는 전실 공간의 높이가 더 높아 입식 생활도 가능하기 때문에 활용도가 더욱 뛰어나다.
아이더 타프는 상황에 따라 높낮이를 조절하거나 텐트와 병행해서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자외선 차단 효과가 뛰어나 여름철 뜨거운 햇빛을 막아주며 발수 기능을 강화하는 가공 처리로 우천 시에도 활용할 수 있다. 원단 형태에 따라 변형 육각형인 헥사 타프(43만원)와 사각형인 렉타 타프(60만원) 등 2가지 종류가 있다.
아이더 그늘막은 설치가 쉽고 간편해 해변가나 계곡 등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으며 형태에 따라 2가지 종류로 나뉜다. 그늘막1(12만 7000원)은 삼면이 모두 메쉬로 되어있어 우수한 통풍성과 함께 해충을 보호할 수 있는 모기장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원단으로 제작된 한쪽 면은 입구 부분에 업라이트 폴로 세워 차양막으로 활용할 수 있다. 그늘막2(6만원)는 삼면이 개방된 기본형 제품으로 통풍성이 매우 뛰어나며 한쪽 면은 막혀있어서 햇빛이 들어오는 것을 막아준다. 바닥 부분이 없는 스타일로 해변가에서 간편하게 사용하기 적합하다.
한편 아이더는 본격적으로 캠핑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캠핑 이벤트를 마련했다.
아이더는 '아이더와 이니스프리가 함께 하는 제주 힐링 포레스트 캠핑 이벤트'를 실시한다. 행사 기간 안에 제품을 구매한 아이더 회원은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행운상 당첨자 20명에게는 제주도 힐링 캠핑 1박 2일 이용권이 주어지며 이 밖에도 아이더 캠핑 텐트, 허리색, 이니스프리 포레스트 세트 등 푸짐한 경품이 준비돼있다. 기간은 5월 31일까지.
또한 아이더는 정상 제품 구매 고객 대상에 한하여 기본 마일리지 7%에 감사 마일리지 7%를 더해주는 '마일리지 더블적립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기간은 5월 15일까지.
아이더 용품기획팀 오남훈 대리는 "여름철에는 갑작스러운 비, 바람 등 변덕스러운 날씨가 이어지므로 외부 저항을 잘 견뎌 안전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캠핑용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많다"며 "이번에 출시된 아이더의 텐트와 타프, 그늘막 등은 형태 안정성이 우수함은 물론 자외선 차단, 발수 효과 등 실용적인 기능성을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기획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 1644-7781, www.eider.co.kr.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절친 지예은 한마디에 감동 "재산 절반 주겠다고" ('아니근데진짜')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확신이 없다" 현실로 나타난 불안감? 롯데 日외인 첫등판 어땠나…'장타+폭투+실점' 콜라보, 1회가 문제 [부산리포트]
- 4.강백호 역전포, 김서현 156㎞, 하루만에 끈끈해진 한화, 삼성에 한점 차 승리 설욕전[대전리뷰]
- 5.143km으로 퍼펙트 피칭 미쳤다! 이래서 NPB 66승 투수인가[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