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방현주 아나운서가 둘째를 임신했다.
방현주 아나운서는 현재 임신 6개월로 현재 출산을 준비하고 있다. 그는 '아마존의 눈물'을 연출한 김현철 PD와 결혼해 슬하에 12세 아들을 두고 있다. 방현주 아나운서는 1997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MBC '우리들의 일밤' 코너 '신입사원'에서 선배 아나운서로 출연해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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