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뮤지스 세라가 어버이날을 맞아 어머니에게 직접 카네이션을 선물했다.
세라는 8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은 어버이날! 도도한 우리 엄마, 처음에는 담담하시더니 나중엔 표정을 못 감추시는군. 하하. 우리 모두 꽃 한 송이씩 챙겨드립시다! 엄마 사랑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꽃을 받고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세라의 어머니와 흐뭇한 미소를 짓는 세라의 모습이 담겼다.
네티즌들은 '꽃은 직접 드려야 제맛' '세라 어머님 표정 3단 변화 대박' '세라도 예쁘지만 어머니도 진짜 예쁘시다'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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