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효민이 후배 그룹 갱키즈의 데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효민은 지난 4월 8박 9일 동안 이탈리아와 스위스를 오가며 갱키즈의 뮤직비디오 및 앨범 재킷 사진 촬영에 스태프 자격으로 동행했다. 그는 7일 오후 10시 티아라의 일본 활동을 마치고 귀국하자마자 갱키즈의 뮤직비디오 편집실을 찾아 밤샘 편집에 임했다. 보름 동안 일본에 체류하며 바쁜 스케줄을 소화했음에도 후배 걸그룹의 데뷔를 위해 의리를 과시한 것.
효민은 "내가 참여한 첫 작품이 어떻게 나올지 무척 떨리고 긴장돼 직접 편집실을 찾았다. 차은택 감독님과 함께 오후 11시부터 오전 8시 30분까지 밤새 편집을 했다"고 전했다.
갱키즈는 8일 네이버 뮤직 스페셜을 통해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최초 공개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공식]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씁쓸 심경 "매니저 통해 들어, 25년 중 가장 열심히 임했다"(전문)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공식] 변우석 '취업사기' 폭로한 '유재석 캠프' 마침내 본다..5월 26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
42세에 멈춘 서울대 천재 뮤지션의 꿈...래퍼 제리케이 사망에 추모 물결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삼진스? 민진스? 새 멤버?…코펜하겐 간 뉴진스, 복귀를 둘러싼 '설설설'[SC이슈] -
채정안, 퇴폐미 남배우 3인 뽑았다 "2030대엔 없어, 김재욱x주지훈x김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