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진이 미모의 아내와 함께한 다정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류진은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와~이렇게 일찍 끝나는 날도 있네요. 아직 남아 고생하고 있는 '스탠바이'팀 전진수 감독님, 스태프들, 그리고 모든 연기자들 파이팅입니다! 보너스로 5월은 '가정의 달'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진은 미모의 아내 이혜선 씨와 두 아들과 함께 단란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류진의 뒤로 해맑게 웃고 있는 두 아들과 승무원 출신인 아내의 단아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류진은 지난 2006년 10월 결혼, 2007년 12월 첫째를 득남한데 이어 2010년 5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한편 류진은 MBC 일일시트콤 '스탠바이'에서 아나운서 류진행 역으로 열연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피의자 특정 충격…경찰 수사 중 "명예훼손 대립"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고백 -
아이유, 최측근이 인정한 인성 "좋은 수식어 다 붙여도 부족, 귀엽고 멋지고 혼자 다 해" -
방탄소년단, 음악으로 허문 인종차별…'아리랑', 프랑스 플래티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