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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의 금요경마 예상평] 5월 11일 금요일

by 나성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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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둘째주 경마주간이다. 이번 주도 출전의사를 밝힌 마필두수는 크게 늘지 않아 월초 경마처럼 한산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능력 편차가 크지 않은 경주가 대부분이라 보여지는 편성보다는 조금 까다롭게 짜여져 있다. 경주별 배팅 포인트를 잘 잡고 공략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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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경주=강자가 빠져 나간 외산4군 편성으로 근래들어 가장 약해 보이는 경주 편성이다. 서로 덤벼 볼 수 있는 조건으로 아직 보여 줄 걸음이 많이 남은 신마가 눈에 띈다. ⑦마운틴아부가 주행심사시 상당한 잠재력 엿보였고 새벽 훈련시 기본 이상의 발걸음이라 빠른 적응이 기대되는 축마이다.

정상 출전주기 돌아왔고 출발지 유리한 ①한창대로가 재기 노릴 마필이고 역시 발전 기대치 있는 신예 마필인 ⑨푸르미르가 강자 없는 편성이라 주의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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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 치료이후 전력 재정비한 ③하버베이와 조교시 발걸음 많이 좋아진 ⑥에이스챔프가 변화가 기대되는 전력이다.

6경주 현군 기복마와 걸음 변화 보이고 있는 마필들의 편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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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입상 성공하며 상승세 보인 ⑨시크릿무브가 발걸음 더욱 좋아져 입상이 가능한 모습이다. 승군 첫도전 입상하며 현군 적응력 보인 ⑦아이린과 중,장거리 풍부한 경험으로 거리 적응력 보일 ⑤골드찬스가 기수 교체로 변화 모색한 마필이다. 인기마 3두의 전력이 앞서 보이는 경주로 뒤늦게 데뷔전 치루고 입상에 성공한 ⑧버닝러시와 현군 3전 뛰며 점차 적응력 보인 ⑫통합챔피언이 도전하는 경주이다.

8경주 장거리 1800M 경주로 거리 적응력이 관건인 경주 편성이다. 실전 기복을 보이고 있으나 장거리 경주 경험 풍부하고 상태 좋아진 ⑥킹오브더킹이 감량 이점으로 입상 호기를 만났고 추입 마필로 질주 습성 변경이후 걸음 빠르고 늘고 있는 ⑧로열액티브와 1600M 적응력 보이며 장거리 자신감 보인 ③부기우기의 근소한 우세가 예상 된다. 뚝심 좋은 ⑩창원아파치가 능력 기수 안장이라면 입상 도전이 가능해 보이고 출발지 유리한 ①용감이 출발지 유리하고 감량 이점이라면 장거리 적응력 보일 수 있는 전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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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 서울경마 부산예상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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