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SK

그동안 단 1실점을 하지 않았던 SK의 철벽 믿을맨 박희수가 처음으로 실점을 했습니다. 8-5로 앞선 8회말 수비서 안타 3개를 맞고 2점을 내준 것이죠. 실책이 동반되지 않았기 때문에 2점 모두 박희수의 자책점으로 기록됩니다. 평균자책점이 0.93이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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