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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윤아 '사랑비' 대신 유리 '패션왕' 본다" 고백 왜?

by 백지은 기자
티파니. 사진제공=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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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티파니가 윤아 대신 유리를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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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태티서로 활동 중인 제시카 티파니 태연은 최근 KBS2 '해피투게더 시즌3'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제시카는 "윤아가 출연하는 KBS2 '사랑비'와 유리가 출연하는 SBS '패션왕'이 같은 시간에 방송돼 두 방송을 번갈아가면서 본다. 결국 둘 다 무슨 내용인지 하나도 모르겠다"고 밝혔다.

이에 티파니는 "나는 '패션왕'을 본다. 유리가 생각보다 스케줄이 바쁘지 않은지 숙소에 자주 있는데 오후 10시만 되면 자신의 드라마를 켜기 때문에 '패션왕'을 보게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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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녹화분은 10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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